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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09 04:5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T뮤직 2021/03/20 16:54 #

    안녕하세요. 휘루입니다..

    2017년 겨울에 남겨진 이 글을
    저는 2021년 3월에 읽고 있어요.
    게시판 패스워드도 겨우 찾아서 말이죠.
    읽다가 문득 떠오르는 친구들이 있는데, 혹시
    그 친구들이 아닌지 궁금해졌습니다.

    만일에, 혹시라도..
    광주에 살았던 그 래희와 세라가 맞다면!^^

    (다른 분이시면 죄송해요,
    글 내용에 구체적인게 없어서 단순한 느낌으로 떠오른 친구들이거든요)

    보노보노 만화의 고양이삼촌을 좋아하던 세라와 래희양이 맞다면
    lovewhiru@naver.com 으로 연락 한 번 주면 좋겠어!
    그런데, 너희가 이 글을 언제쯤 보게될까. 안보게 될 가능성이 더 크겠구나.
    몇 년후에라도 이글을 볼 수도 있으니, 몇 자 남겨놓을께.

    이 놀라운 기적같은 세월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훌쩍 흘렀지만,
    나는 종종 너희들 생각을 했었단다.
    심지어, 너희가 내게 써서 줬던 카드가
    지금 나의 집 냉장고의 내 여러 사진들 틈에 딱하니 붙어있어.
    내용은 별거 아니고 그저 일상적인 짧은 내용들인데,
    가끔 그 카드를 읽으면 힘이 나고는 했거든.

    내가 밴드로 광주 공연을 갔을때던가.
    카페에서 셋이 만나서 차 마시던
    어렴풋하지만 따뜻했던 기억도 있지!

    래희와 세라가 아니고, 다른 분이시라면
    다른 분들과 헷갈려서 정말 미안해요!
    물론 '기억'이라는 것 자체가 중요한건 아니지만요.
    래희 세라가 아니더라도,
    '뒤돌아 보니 그다지 떠올리고 싶은 추억이 없다'는 말을
    왠지 꼭 조금이라도 보듬어드리고 싶어요.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글이 언제 읽혀질지 모르겠지만
    부디 마음 따뜻한 하루 되세요.

    -2021년 3월 20일 휘루 올림
    lovewhiru@naver.com





  • 2014/09/08 00:5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6/16 20:3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팔뚝 2012/06/10 02:27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휘루님,.

    혼탁한 세상,.
    그래도 불씨가 남아,.
    목소리로 흔쾌히 흔들립니다,.
    흔들 흔들,.

    하도 흔들거렸더니,.
    배도 고프고,.
    정신적 공황이 밀려옵니다,.

    그래도 해금소리는 귀를 쫑긋세우는 군요,.
  • 휘루 2012/08/24 13:54 #

    유난히 지독하던 더위가 지나고 결국 가을이 또 오네요. 아름다운 가을 맞이하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흔들흔들-
  • 공연관람한 샨티 2012/04/22 17:4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21일 '이야기 해 주세요'의 공연관람을 했어요.
    실물을 본것은 처음이라 뭐랄까... 예술하시는 느낌.;
    말씀 하신데로 요즘 녹음작업에 시간을 많이 보내셔서 그런지 음악 메세지도 쉽지 않은것 같네요.
    좋은곡 들려주셔 고마웠습니다. 외모도 너무 예쁘셨는데 식사 잘 하시고 건강하세요.^^

    이 모든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 이겠네요.

  • 휘루 2012/06/05 00:31 #

    4월 공연 이야기를 이렇게 남겨주셨는데, 저는 6월에야 글을 보게되었네요.
    요즘 가볍게 트위터로만 글들을 쓰고 홈페이지는 버려둔 것 같아요.
    이야기 해주세요. 앨범은 5월 발매 계획이 늦어져서 6월중으로 진행이 되고 있어요.
    발매전에 또 소식 전해드릴께요. 샨티님도 건강하세요.

  • 구연정 2011/06/30 01:39 # 삭제 답글

    예전에 휘루님 홈페이지 온통 까~~만 화면이었을때

    조용히 와서 글들 읽고 생각에 잠기고 가고는 했었어요.

    휘루님 안녕하세요? 잘지내나요? 라고 물어도 되는거죠?

    홈페이지 관리 요즘은 통 안하시나봐요.

    가끔 그리워서

    언니 글들이요
  • 2011/02/19 23:56 # 삭제 답글

    어제밤에 휘루님 노래를 오랫만에 들었는데
    어찌나 보고싶던지요.
    요즘 뭐하고 지내세요? 트위터봐도 잘모르겟어여T.T
    보고싶어요...,휘루님@_@
  • 미경이^^ 2011/01/29 22:13 # 삭제 답글

    휘루언니!! 안녕하세요.
    어제 저의 느닷없는 인사에 놀라진 않으셨는지요?^^
    혹시 기억못하실까봐,,, 상수역앞에서 밤색 안경쓰고 노랑색 목도리 훌훌 둘러쓰고
    휘루님!!! 아니세요~~~ 라고 외쳤던 얘예요!! ^^;;;
    휘루님 머리 스타일 완존 파격적이셨어요. ㅋㅋ 너무 좋아요 휘루언니.
    근데 공연 왜 안하세요? 언니 목소리 또 듣고 싶은데...!
    저는 또 언니 발견하면 또 소리지를꺼예요ㅎㅎ
    어제 말씀드린 옷가게 꼬옥 놀러오셔쓰면 좋겠어요 (저 알바 짤리기전에 오셔야 ;;;;)
    행복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격하게 아낌니다
    휘루인어언니^*^
  • 휘루 2011/02/17 01:25 #

    답글을 이제야 달아드려서 어떻하지여, 한번 놀러갈께요~
  • 2011/01/12 17:1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휘루 2011/02/17 01:25 #

    기다려주세요~
  • HANSONGi 2011/01/09 01:38 # 삭제 답글

    새해복 기운 행복 듬뿍 받아주세요!

    저.. 앨범 조용히 기다리고 있어요.

    뷰티풀 휘루 힘내세요, 저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께요.

    지방에 혼자 내려와서 지내기 정말 외롭답니다.. 오늘따라 엄마가 너무 보고싶네요.ㅠㅠ

    그래도, 직장다니려면 어쩔수 없지요. 휘루님 노래 들으며 새벽 달래고 있어요.-^ ^-
  • 휘루 2011/02/17 01:26 #

    다행이예요. 그리고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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