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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외부링크(twitter, Facebook 등)기능'이 생겼길래 달아봤어요. 소식 전해드리기가 더 좋을 듯 해서요~

덧글

  • fmradio 2010/11/05 19:11 # 삭제 답글

    응원 응원이요!!!^^
  • junga 2010/11/06 14:08 # 삭제 답글

    아..휘루언니...
  • HIMCHAN 2010/11/07 08:33 # 삭제 답글

    오늘 제 여동생의 결혼식이 있어서 일찍 일어났네요.
    오늘 저의 담당은 운전기사^^.
    동생이 24인데, 일찍 결혼을 하네요. 마음이 이상합니다.
    참 이상한 마음들이 세상에 많지요? 미묘한 슬픔, 미묘한 기끔, 미묘한 갈등 등등등
    휘루님 마음에 행복화살 한방 쏴드리고 싶은데. 너무 생각이 많으셔도 건강에 해로워요.
    오늘 하루 부디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마음속으로 빌겠습니다. 작은거미와 다크선이라는 노래 음악, 저는 누가봐도 거구의 남자이지만
    휘루님 노래 좋아해요. 가사가 너무 좋습니다. 반짝반짝 소리 안내시고 저기 먼하늘에 떠있는 별과
    같아요. 그러다가, 일년에 한두번 하늘에 무슨일 생길때 너어무 환하게 비추고 있을.
    그 순수한 마음, 유리벽처럼 투명한 마음에 송곳같은 파형들..
    휘루님 음악에 도움되는 마음들이겠지만 그래도 걱정 한 모 금.
    행복한 2010년 마무리 하시고, 다음 앨범 준비도 잘하시구요.
    아낍니다 휘루님.
  • 안녕요 2010/11/20 16:02 # 삭제 답글

    기다리고 있을게요!!
  • 댄다스 2010/11/23 16:53 # 삭제 답글

    휘루님. 일 너무 마니 하시는거 아니신가여? 너무 많은걸 짊어지시다가 확 넘어시질까봐
    걱정되네요. 평안하실 날이 오길 바래요. 시집 한권이라도 밥 한끼라도 해드리고 싶네요.
    휘루님의 트윗 팔로워 김이수입니다~
  • 2011/01/04 18:3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3/13 23:12 # 삭제 답글

    예전에
    여기다가 잠깐 말을 막 뿌렸던게 민구스럽기도 하고 --;;;;
    (그때 저 땜에 불편했던 분들 있으면 정말 죄송 ㅜㅜ __ ~~)
    ,
    어찌어찌
    살다보니까

    오랜만에 놀러왔네요~

    작년에는
    내년이 조금 훗날의 일 같았는데
    벌써 봄이 되어가네요...(후후후)

    저는 차차 들을 준비를 하고있을테니-
    휘루님도 차곡차곡 좋은 소리 녹음해주세요.
    건강 항상 챙기시고...

    정말 좋아해요 ^^
  • 일몰이 2011/08/02 11:30 # 삭제 답글

    휴,, 이제 몇달 만 더 기다리면 될 듯 하네요.
    정말 기대 많이 하고 있어요.
  • 송아인 2011/10/09 18:57 # 삭제 답글

    언니 혹시 블로그 하세요?
    언니 검색하니까 휘루라는 사람이 몇명 있더라구요.
    ㅠ+ㅠ
    언니 오늘 갑자기 노래가 너무 듣고 싶었어요.
    여리지만 차가운 언니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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